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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종이를 만드는 화가

닥종이를 만드는 화가

김영종 | 31'13" | 다큐멘터리 | 직업,노인,환경 | 2021

본문

시놉시스 


첩첩산중 오지 위의 2백년 된 고택, 옛 사람들이 살았던 곳에 이종국 작가가 있다. 낫을 들고 산에 올라 쓸만한 닥나무의 가지를 베고 아궁이에 그것들을 넣고 타닥타닥 나무타는 소리를 듣는다. 닥종이는 작가의 기다림과 함께 새카만 것이 하얗게 변모해가는 생태적인 방식 속에서 탄생한다.


A young working couple decides to adopt because of infertility, but their son dies in a car accident on the day of adoption. The couple should hold a funeral for their son, who has never raised him.



연출의도


속도와 실리를 중시하는 현대에서는 생태적인 것들이, 이 생태적인 종이가 비경제적인 것으로 간주되어 그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 속도만을 쫓다 놓쳐버렸을지도 모르는 것들을 다시금 상기하면 좋겠다.


We meet things that we don't want to face in our lives. With the birth of a new family, I would like to paint wandering in the chaos of death.



영화제 및 수상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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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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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든 사람들

 

제작   (사)복합문화공간에무 Emu Artspace

기획   김영종 KIM Young-jong 

각본/연출   김영종 KIM Young-jong 

촬영   오건영 OH Gun-young

믹싱   김승수 KIM Seung-su

음악   심현정 SHIM Hyun-jung

편집   주혜리 JU Hye-lee


 

나온 사람들


화가     이종국 LEE Jong-g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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